"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정부는 일본 수산물 수입을 재개한다.
일본의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방류를 이유로 수입을 중단한 지 1년 10개월 만이다.
한국 관세청에 해당하는 중국 해관총서는 장기적 관찰과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수입 재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조건이 달렸다.
수입이 중단됐던 수산물 생산 기업은 중국 내 등록을 다시 해야 한다.
또 수산물 수입 신고 때는 일본 정부가 발급한 위생증명서와 방사성 물질 검사 합격 증명서, 생산 지역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후쿠시마현과 군마현 등 10개 도와 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여전히 수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일본은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개시했다.
이에 중국은 원래부터 금지했던 후쿠시마현 등 10개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 전역의 수산물 수입을 막았다.
중국이 수입을 중단하며 일본은 큰 타격을 입었고 꾸준히 수입 재개를 요구해 왔다.
한국은 일본의 오염수 방류로 인한 추가적인 수입 금지나 규제 강화 조치는 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에 따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우려로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를 포함한 8개 현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