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임진희가 7번 홀과 8번 홀 차분하게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간다.
비록 미국의 메간 캉과 렉시 톰슨 조에 역전을 허용했지만 막판 뒷심이 빛났다.
17번 홀에서 이소미가 버디를 잡아내며 다시 공동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마지막 18번 홀, 임진희가 버디를 노려봤는데 아쉽게도 빗나갔다.
결국 임진희가 파로 마무리해 20언더파를 기록하며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연장전은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장 첫 번째 홀 이소미가 티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는 데 성공했다.
임진희가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극적인 역전 우승이 확정됐다.
지난해부터 LPGA투어를 누빈 임진희와 이소미는 첫 승의 감격을 마음껏 누렸다.
두 명씩 짝을 이뤄 순위를 다투는 2인 1조 팀 대항전에서 두 선수의 환상 호흡이 빚어낸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