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교통사고로 하루 전 기억을 잃는 마오리와 아침마다 새 남자 친구가 돼야 하는 도루.
매일 서로를 향한 애틋한 고백을 반복하는 소년·소녀의 청춘담은, 국내 개봉 당시 12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이 슬픈 사랑 이야기가 무대로 찾아왔다.
매일 기억을 잃는 마오리에게, 하루하루 새 추억을 선물하는 도루의 오늘뿐인 로맨스.
특히 뮤지컬은 마오리의 삶에 대한 애착을 통해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관객들에게 돌아보게 한다.
일본 원작 소설과 영화를 K-뮤지컬로 재해석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우리 뮤지컬의 힘을 다시 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