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KCC 훈련장이 첫 합동 훈련에 나선 허 씨 형제의 목소리로 활기가 넘친다.
KCC로 전격 이적한 동생 허훈이 미국에서 4주간 기술 연수를 받고 돌아온 형 허웅을 짓궂게 놀린다.
형보다 한 수 위 기술을 보여주겠다는 허훈, 그러나 결과는 좋지 못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다시 한번 시도해 보지만...
티격태격하지만 친구처럼 우애 깊은 형제의 대화는 인터뷰까지 이어졌다.
어린 시절 아버지 허재가 사령탑을 맡은 KCC를 응원했던 허 씨 형제, 이젠 KCC의 동료로 이른바 '슈퍼 팀'을 결성한 만큼, 반드시 통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