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반지하 주택 침수로 인명 사고가 잇따랐던 2022년 참사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들인 반지하 주택은 지금까지 135 건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3년 전 참사 이후 LH의 매입임대주택 제도를 활용해 반지하 주택을 사들인 뒤 다시 건축하거나 주민 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관련 자료를 제출받은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실 측은 LH가 매입 기준을 '준공 후 20년 이내' 주택으로 한정해 실적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했고, LH 측은, 매입되지 않은 반지하 가구에도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안전점검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