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도로에 차량이 들어가지 않도록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대상 지점이 지난해보다 4배 늘어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내비게이션 화면과 음성 안내를 통해 침수 위험을 알리는 홍수 경보 발령 지점을 전국 223개에서 933개로 늘렸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추가된 정보에는 환경부의 정보 제공 지역 외에도 차량 침수 사고가 잦았던 영남 지역의 침수 우려 지하차도 6곳과 일반도로 7곳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 구간은 기상청 호우 특보와 연계돼 특보 영향권에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위험 정보를 전달한다.
티맵은 이번 장마기부터 올해 업데이트 내용을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음 달 초 카카오내비와 현대차·기아, 네이버지도, 아이나비에어, 아틀란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가 시작된다.
앞서 지난해 정부는 여름철 홍수기 도로 침수로 인한 사고가 반복되자 경보 시스템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