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란이 미국이 폭격한 포르도 핵시설에서 굴착기를 이용해 작업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위성기업 막사르 테크놀로지를 인용해 현지 시각 6월 30일 보도했다.
막사르 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9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공개하고서 “지난주에 있었던 포르도 핵연료 농축 시설 공습 때문에 생긴 구멍과 환기구 인근에서 활동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굴착기와 사람 몇 명이 지하 시설 위에 있는 능선의 북쪽 환기구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기중기가 환기구와 구멍 입구에서 작업하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능선 아래에도 핵시설에 접근하는 길을 따라 차량 몇 대가 더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달 21일 포르도를 포함한 이란 핵시설 3곳을 폭격했고, 당시 핵심 시설로 평가받는 포르도에는 B-2 폭격기 6대가 GBU-57 벙커버스터 12발을 떨어뜨렸다.
막사르 테크놀로지가 현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환기구와 구멍은 미국이 폭탄을 투하한 지점이다.
이란이 포르도에서 무엇을 하는 지가 확실하지 않지만, 일단 공습으로 입은 피해 수준을 확인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 전문가는 관측했다.
미국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소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란이 구멍 아래로 카메라나 사람을 내려보내 핵시설의 피해를 평가하려고 준비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란이 기중기를 이용해 카메라를 먼저 내려보낸 뒤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사람을 보낼 것으로 관측했다.
또 이란이 굴착기를 이용해 기중기를 설치할 지반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