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공공산후조리원, 임신·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큰 기여
지난해 말 개원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이 지역 산모들의 산후조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12월 29일 첫 산모와 신생아가 입소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의 지난 한 달간 이용자는 모두 21명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현재 입소 중인 9명을 제외한 12명은 이용을 마치고 퇴소했으며 이용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는 3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에서 2025년 제2회 충청북도 탄소중립 시험인증산업특구 협의회(이하“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김수인 과학인재국장(협의회 위원장)은 “본 협의회가 시험인증산업특구의 운영과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어, 진천·음성이 시험인증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