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캡쳐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60일 휴전안'을 꺼내 들었다.
현지 시각 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이 60일 간의 휴전을 확정하기 위한 조건에 동의했다"며 "중동을 위해 하마스가 이 제안을 수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60일 휴전안'의 구체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 석방과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 같은, 이전 휴전 논의가 난항을 겪은 만큼 이번에도 합의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에 이어 가자 휴전으로 외교 성과를 굳히려는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압박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백악관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만날 예정이다.
이런 움직임 속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군사 작전의 강도를 더 높이고 있다.
현지 시각 1일 하루에만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포격으로 가자 주민 최소 26명이 숨졌다.
2023년 10월 이후 사망자는 5만 6천6백여 명에 이른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이 운영하는 구호품 배급소에서 주민 사망이 잇따르자, 160여 개 국제 구호단체는 공동성명에서 유엔이 다시 구호품 배급을 주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