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주 유럽 전역은 고온 기록을 경신하면서,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프랑스에선 50대 노숙자 등 3명이, 스페인에선 폭염 속 차량 속에 있던 2살 아이를 비롯해 3명이 숨졌다.
이탈리아에서도 건축 현장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숨졌다.
폭염은 경제에도 악영향이다.
올해 유럽의 경제 성장은 0.5% 포인트, 전 세계적으론 0.6%포인트가 낮아질 거라는 분석도 나왔다.
산불도 끊이지 않는다.
지난주 발생한 튀르키예 이즈미르 산불은 여전히 잡히지 않고, 그리스 해안 마을에서도 산불이 번졌다.
전 세계적인 이상 고온이 지속되는 가운데 교황은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
현지 시각 2일, 레오 14세 교황은 "인간 활동으로 유발된 기후 변화가 초래한, 극단적인 자연 현상들이 더 잦아지고 강력해지고 있다"며, "가장 먼저 고통받는 이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환경 정의는 더이상 먼 미래의 목표가 아닌 신앙과 인간성의 표현"이라며,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길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