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형마트의 자체상표 코너.
라면 5봉지에 2,280원.
봉지당 450원 정도다.
올해 1월 40만 개 정도 팔렸지만, 지난달 판매량 60만 개 가까웠다.
'가성비' 라면이 더 불티나는 이유, 일반 라면이 그만큼 비싸진 탓이다.
지난달 전체 라면 소매가는 1년 전보다 6.9% 올랐다.
7% 넘게 올랐던 2023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라면 한 개 2천 원이 진짜냐'는 반응 쉽게 들을 수 있다.
시리얼(11.6%)과 커피(12.4%)는 두 자릿수 올랐고, 햄(8.1%)과 빵(6.4%)도 많이 올랐다.
73개 가공식품이 평균 4.6% 올랐다.
전체 물가를 0.39%P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고, 5월에 2% 아래로 내려간 전체 물가 상승률이 다시 2% 위로 올라섰다.
정부는 물가 잡기 대책으로 비축 사과와 배를 시장에 더 풀고,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을 재개하기로 했다.
하지만, 수입 재료를 많이 쓰는 가공식품값과 직결되긴 어렵다.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하반기 1%대까지 떨어졌지만, 올해는 4월부터 석 달 내리 4%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