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가 언론에 공개한 벙커다.
총기를 포함한 새 장비가 준비돼 있고, 고춧가루와 한글로 된 전투 구호도 보인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들을 위한 시설이다.
지난해 10월부터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CNN은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으로부터 3만 명이 추가로 파병될 거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그 근거로 지난해 북한군 수송에 이용된 것과 같은 종류의 수송선이 동일한 항구에서 포착된 점을 꼽았다.
또 우크라이나는 북한 순안 공항에서 촬영된 것과 같은 수송기를 이용해 북한군을 이동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지난해 파병 때와 비슷한 방식을 동원할 거라는 거다.
CNN은 또 이들이 이동할 지역은 러시아의 쿠르스크 일대로 추정되며, 해당 지역의 시설도 최근 몇 달간 확장됐다고 밝혔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6천 명 규모의 인력 파견을 합의한 바 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러시아 추가 파병이 이르면 7, 8월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