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회장 강미정)는 지난 2일부터 이틀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여성 농업인의 리더십 함양과 생활개선회 이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활개선회 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연합회와 읍·면·동·분과별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생활개선회 이념 및 활동사례 교육 △ 5-S 실천운동 △운영방향 토의 △ 문화 탐방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생활개선회는 오랜시간 동안 남양주시의 구심점이 돼 다양한 봉사와 교육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생활개선회의 새 방향을 정립하고, 임원 여러분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강미정 회장은 “임원들이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생활개선회의 지향점과 역할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학습하는 여성단체로, 현재 시연합회를 포함해 총 26개회에 1,120여명의 생활개선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향토 음식, 빵 사랑, 전통 염색, 꽃누르미 등 4개 분과의 특화 교육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