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건희 특검'팀이 오늘 오전 삼부토건 서울 본사와 관계자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출범 하루만에 처음 벌이는 강제수사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과 함께 김건희 특검법에 명시된 수사대상이다.
삼부토건 대표 등 10여명은 지난 2023년 5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주가를 띄운 뒤 주식을 팔아 수백억원의 부당이익을 취득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특검은 이 사건에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계좌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다른 특검팀도 각자 맡은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검팀은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김성훈 전 경호차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김 전 수석에 대해선 비상계엄 선포·해제 과정과 대통령 안가 회동에 관한 의혹 등을, 김 전 차장에 대해선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순직해병 특검 역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두 사람은 해병대원 순직 당시 일어난 수사외압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돼 왔다.
이런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은 특검 2차 소환을 이틀 앞두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아홉번째 재판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쏟아지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법정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