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무더위로 화재가 늘면서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소방청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첫 폭염특보 발효 직전 열흘 동안은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가 71건이었는데, 발효 이후 나흘간은 98건으로 증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