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아인 씨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의료용 프로포폴을 180여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수면제 불법 처방과 다른 사람에게 대마 흡연을 교사한 혐의 등도 받아왔다.
어제 대법원은 유아인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고, 증거 인멸 교사 등 일부 혐의는 무죄라고 봤다.
이로써 유아인 씨의 이른바 '마약 스캔들'은 2년 5개월 만에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게 됐다.
그 사이 유아인 씨는 연예 활동을 하진 않았지만 논란이 있기 전에 촬영됐던 작품 세 편이 재판 기간 동안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