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2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어제저녁 개막식을 열고 열흘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영화제 조직 위원장을 맡은 배우 '장미희'씨를 비롯해 배우 '정준호'씨와 '수현'씨 등 국내외 영화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는 41개 나라에서 출품된 217편의 영화를 선보이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영화도 11편이 포함됐는데요, 개막작 또한 AI가 시나리오를 쓴 영화 '그를 찾아서'가 상영됐다.
특별전에선 이병헌 씨의 대표작 10편이 상영되고, 이병헌 씨는 작품의 무대 인사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