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 매체에 따르면 부다노우 국장은 “첫 판치르-S1 장비들이 평양 수도 방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러시아군이 북한 병력을 재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곧 북한군이 이 기술을 자율적으로 운용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부다노우 국장은 “판치르 도입은 북한이 러시아와 협력을 통해 무기 기술과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판치르-S1는 러시아 대공포·지대공 미사일 복합 방어시스템으로, 최대 20㎞ 안에 들어오는 미사일, 전투기 등을 요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부다노우 국장은 러시아가 이란제 샤헤드 자폭 무인기 생산을 위한 기술과 장비도 북한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부다노우 국장은 “러시아가 북한에 무인기 완제품이 아니라, 무인기 생산을 위한 기술, 장비 등을 이전 중이며 북한 내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다노우 국장은 “북한은 러시아와의 직접 협력과 실제 전투에 참여해 얻은 경험을 통해 군사력을 키우고 있으며 북한에게 적은 단 하나, 바로 한국뿐”이라면서 “이 협력은 반드시 한반도 안보 환경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국 정부는 앞서 북한이 파병의 대가로 러시아에 방공망 보강 등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