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 나무위키네이버시리즈와 카카오페이지 등 주요 웹툰 플랫폼은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서비스를 중단했다.
플랫폼에서 해당 작품을 검색하면 ‘판매 중지된 상품’이나 ‘판매 중이 아닌 작품과 회차는 이용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표출된다.
네이버웹툰 측은 내용·소재에 문제의 여지가 있다는 이용자 의견이 다수 있어, 이용자 보호를 위해 중단했고, 서비스 재개일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도 이슈를 인지하고 발행처와 협의해 판매를 중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웹툰은 2015년부터 2020년 연재됐으며, 초등학교 교사인 주인공이 5학년 남학생에게 이성으로서 설렘을 느끼는 장면 등이 논란이 됐다.
특히 이 웹툰에 대해 최근 제작사 2곳이 영상화 판권 계약을 맺으면서 교원단체들이 잇따라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하며 논란이 확산했다.
앞서 지난 1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 웹툰이 아동 대상 그루밍 범죄를 미화하는 것이라며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도 교사와 학생 간 윤리, 아동 보호 원칙을 훼손하는 콘텐츠라며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