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수요가 지방으로 쏠리는 이른바 풍선 효과가 예상되는 상황.
하지만, 전문가들은 과거와 달리 풍선 효과가 없거나 제한적일 것이라 예상한다.
전국 미분양 주택의 80%가 몰린 지방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는 전체 미분양의 40%를 차지하는 악성 준공 후 미분양이 외부 자금 유입을 막고 있다.
업계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양도소득세 감면 등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정부·여당은 거듭 선을 그었다.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도 강력한 대출 규제가 적용될지, 아니면 차별화된 정책으로 지방 미분양 해소에 물꼬가 트일지, 추후 발표될 지방 부동산 대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