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자외선 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노화를 유발하고, 자외선 B는 피부 겉면을 자극해 기미, 화상, 심할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는 자외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국내 피부암 환자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자외선 강도가 높아지는 데다 고령 인구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자외선 눈의 수정체를 손상시켜 백내장을 유발하거나,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려 아토피나 피부염 같은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또 최근에는, 자외선이 기억력과 뇌 기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외선을 막는 작은 습관 하나가 피부와 몸 전체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