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식통은 “검열 결과 양강도는 전쟁예비물자 식량 9개월분이 있어야 했지만 7개월분도 채 모자랐다”며 “검열 성원들은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양강도는 올해 초부터 검열을 예견하고 대책 마련에 급급했지만 전쟁예비물자 식량 확보에는 실패했다”며 “이 문제로 양강도당 책임비서와 민방위부장, 내각 수매양정성(현 양곡관리성)의 간부들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 후 중앙에서 전시예비물자 식량을 기존의 3개월분에서 1년분으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며 “2023년부터 해마다 3개월분씩 늘려 2025년까지 1년분의 전쟁예비물자 식량을 확보하라는 것이 중앙의 지시”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