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굉음과 함께 미사일이 발사되고, 폭격받은 곳은 이내 화염에 휩싸인다.
헬기 한 대가 추락한 모습도 보인다.
현지 시각 6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동북부 하르키우 지역에선, 러시아군 드론이 민간 차량을 공격해 8살 소년이 숨졌다.
전열을 정비한 러시아군이, 여름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선 인근 마을에 공세를 키우고 있다.
전면 휴전 협상에 대비해 영토를 최대한 확보하려는 건데, 러시아는 지난 일주일간 550여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해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전역에서 군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7억 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전쟁에 대비해 미국, 유럽 등과 드론 생산 확대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선 '가장 생산적'이었다며, 앞으로 양국이 검토할 다른 중요한 협력 사항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