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나무가 뿌리째 뽑혀 있고, 마당은 잔해로 어지럽다.
여자 어린이 750명이 묵었던 캠프 미스틱.
이곳에서만 어린이 27명이 숨졌고 1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CNN 등 현지 언론과 당국은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100명 넘는 사망자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당국은 헬리콥터와 보트, 드론 등 대규모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거센 물살에 부러진 나무와 쓰레기 더미까지 더해져 수색은 쉽지 않다.
호우를 비롯해 잇단 악천후는 실종자 가족과 수색팀을 더욱 애타게 만들고 있다.
한편 미 민주당 측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국립기상청 감원이 인명 피해를 키운 것이라며 조사를 요청했다.
이에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을 홍수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건 부도덕하고 비열한 일이라고 맞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