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호암재단 모운지 바웬디 MIT 석좌교수는 ’퀀텀닷: 호기심에서 기술로‘를 주제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로서의 삶과 연구 여정을 소개하고, ’퀀텀닷‘이라는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설명하면서 이 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전국 주요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해 전국 순회 형식으로 진행하는 특별 강연의 첫
개최지를 부산으로 선정해 부산·경남 지역 청소년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노벨상 수상자 등으로부터 강연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연회는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관련 분야 연구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호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앞서 호암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최신 과학과 인문 지식,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해마다 국내외 최고의 석학을 초청하는 강연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