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200만명에 달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가자 남쪽의 중심도시 라파로 강제 이주시킨다는 구상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시각 7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와 영국매체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날 현지 언론을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라파에 ‘인도주의 도시’라는 정착촌 건설을 준비하라고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초기에는 알 마와시 지역에 있는 60만명의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이주시킨 뒤 최종적으로는 가자지구 인구 200만명 전체를 이주시킨다는 구상이다.
이 정착촌은 국제 인권 기구들이 관리하고 이스라엘군이 외곽 경비를 맡는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곳으로 이주하기 전에 이스라엘군의 보안 검사를 거쳐야 하고, 한번 들어가면 마음대로 떠날 수 없으며, 강제이주와 동시에 희망자들에게는 제3국으로의 이주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카츠 장관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