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미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과 알루미늄에 품목 관세를 부과한 트럼프 대통령이 고율의 품목 관세를 또 예고했다.
가장 먼저, 미국에 들어오는 구리에 대한 50%의 고율 관세가 발표된다.
발효 시점은 7월 말이나 8월 초가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에는 200%의 관세를 물리겠다고 밝혔다.
다만 제약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1년에서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줄 거라고 설명했다.
또, 반도체 관세도 곧 발표할 거라고 못 박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더 이상의 연장은 없다며 8월 1일부터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협상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유예할 수 있다는 여지를 열어뒀다 하루 만에 또 번복한 것이다.
불확실성을 키워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상호 관세 발효까지 앞으로 남은 3주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은 더 거세질 전망이다.
특히 한국은 자동차과 철강, 반도체 주요 수출국이라 품목 관세에도 대응해야 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일 거란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