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시간으로 7월 8일 손흥민의 33번째 생일에 맞춘 토트넘의 축하 영상부터,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 모델로 손흥민을 메인에 두고 홍보하는 것까지.
최근 토트넘이 소셜 미디어에 손흥민에 대한 게시물을 올리기만 하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둔 상황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이 이번 여름 끝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우디 리그 팀들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했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미국의 LA FC나 스승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새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프랭크 감독의 구상이 거취 결정에 큰 변수가 될 거로 보이는데, 일단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아끼고 있다.
구단 입장에선 자유계약 전에 이적료를 챙기겠다는 마음이 굴뚝같지만 10년을 헌신한 레전드를 떠나보내는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
여기에 손흥민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의지가 강하면 남은 기간 잔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손흥민의 이적 여부는 다음 달 토트넘의 방한 경기 이후에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