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대구광역시이번 팸투어는 홍콩 및 중국 대만구(GBA, Greater Bay Area)* 지역의 항공 및 여행사 관계자 16개사를 초청해 대구의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관광상품 개발과 유통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 GBA(Greater Bay Area) : 홍콩과 마카오, 광둥성의 9개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거대 경제권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홍콩 및 GBA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항공사 및 현지 여행사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대구관광의 해외 확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