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20원, 월급으로는 215만 6,880원이다.
인상률은 2.9%에 그쳐 2000년대 들어 역대 정부 첫 최저임금 인상률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어제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는 정회와 속개를 거듭한 끝에 극적으로 노사 합의가 이뤄졌다.
표결 대신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을 결정한 건 2008년 이후 17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