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SK텔레콤(SKT)이 한시적 위약금 면제를 발표한 후 누적 이탈자가 7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늘(11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 업계에 따르면, 어제(10일)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탈한 가입자는 1만7천37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KT로 이동한 가입자가 8천915명,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는 8천461명이었다.
반대로 KT와 LG유플러스에서 SK텔레콤으로 유입된 가입자는 1만720명으로,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은 6천656명 순감했다.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된 지난 5일부터 전날까지(일요일 제외) SK텔레콤의 하루 단위 이탈자 수는 1만660명, 1만7천488명, 1만3천710명, 1만5천980명, 1만7천376명으로 누적 이탈자는 7만5천214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순감은 각각 3천865명, 6천675명, 6천311명, 5천59명, 6천656명으로 모두 2만8천566명이었다.
SK텔레콤 가입자 이탈 추세는 위약금 면제 종료일인 14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위기다.
가입자 이동 상황을 틈타 통신 3사 간 고객 유치전도 치열해지면서 일부에선 잡음도 나왔다.
SK텔레콤은 불법 보조금과 공포 마케팅 진행을 이유로 KT를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고, KT는 직원들에게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SK텔레콤 고객의 번호이동 시 위약금 면제’ 문구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해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