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1983년, 한반도에는 여전히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고, 소련에 의한 대한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 버마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 등 냉전과 분단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연속해 벌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은 해마다 6.25 전쟁일을 앞두고 학교 숙제로 반공 포스터와 글짓기를 하면서 우리나라가 여전히 전쟁 중임을 학습했지요. 그 와중에 6.25 전쟁 발발 33주년, 휴전 협정 체결 30주년을 맞아 KBS에서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무려 138일 동안 생방송으로 방영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자, 당시에 천만 명이나 되는 이산가족들의 사연이 봇물 터지듯 방송국으로 쏟아졌고, 10,189건의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졌습니다. 6.25 전쟁이 멈춘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족과 생이별을 한 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통곡과 눈물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온 나라를 적셨습니다. 그 후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의미와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