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 북한 각 시, 군에는 국영 건설사업소가 있으며 대도시에는 건물 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보수사업소도 있다. 하지만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건설사업소가 자기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포시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6월 30일 “최근 각 지방에서 공업공장, 농촌주택 등 국가 건설이 많이 진행되지만 개인 건설업도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요즘 남포에서 4~6명으로 구성된 개인 건설조가 집주인과 계약해 집을 지어주거나 내부를 꾸려준다”며 “내 친구도 개인 건설조를 통해 집을 새로 지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