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공습경보가 울린다.
현지 시각 어제, 예멘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 주요 도시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을 탄도 미사일로 공격했다는 게 후티 측 주장인데, 이스라엘군은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요격됐다고 밝혔다.
이달 초 홍해에서의 민간 상선에 대한 공격을 재개한 후티는 지난 7일 밤 침몰시킨 화물선의 영상을 공개했다.
후티는 해당 선박이 이스라엘 항구로 향했기 때문에 공격했다고 주장했는데, 이스라엘과 연관된 선박은 홍해와 아덴만, 아라비아해에서 운항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가자지구 전역에선 여전히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전 협상은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과 인질 10명 석방에 합의했다고 주장하면서, 협상이 어려운 이유로 이스라엘의 비타협적 태도를 들었다.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단 입장이다.
이스라엘의 한 고위 관리는 하마스와 1~2주 안에 휴전과 인질 석방 합의를 할 수 있지만 하루 만에 이뤄질 가능성은 작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측이 60일 임시 휴전에 합의한다면 하마스 무장 해제를 조건으로 한 영구 종전안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