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평일 아침 8시부터 대기 줄이 백화점 지하까지 길게 늘어섰다.
일본 종합 잡화점 '돈키호테'의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다.
돈키호테가 국내 시장에 발을 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란덮밥 양념장' 등 여행가서 사오던 그 제품들 그대로 가져다 놨다.
중국 국민 잡화점으로 불리는 '미니소'도 지난달 서울 강남 대로변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4년 만에 국내 재진출.
이번엔 중국에서 잘 팔리던 아기자기한 캐릭터 상품 등을 대표로 내세워 사업 확장을 노리고 있다.
중국판 다이소로 알려진 '요요소'도 전북 군산에 이달 내 매장을 열 예정이다.
대세로 떠오른 가성비 소비를 두고 국내외 업체들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