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신실의 추격에 당황한 김민주는 16번홀에서 어이없는 퍼팅 실수를 저지르며 버디 기회가 보기로 기록됐다.
기회를 잡은 방신실은 17번홀 아이언 샷을 핀 바로 옆에 갖다 붙이며 버디를 낚아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방신실은 김민주를 3타차로 따돌리며 우승해 시즌 2승을 챙겼다.
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선 이소미와 최혜진이 공동 14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공동 3위였던 이소미는 파3 5번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면서 크게 흔들리더니 우승권에서 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