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정고시에 합격한 5급 예비 사무관들이 대통령과 만났다.
현직 대통령의 공무원 특강은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20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막중한 책임을 강조했다.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함이라며, 문제 될 일은 하지 않고 불필요한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선의를 갖고 한 일에도 책임을 묻게 되면 공직자들이 책임질 일을 아예 안 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강 뒤 점심을 함께하며 새내기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어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을 찾았다.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안전 개선 상황 점검에 나선 건데, 관리 부실 인명 사고에 대해선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일은 오송 참사를 비롯해 세월호와 이태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직접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