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정 균열 위기에 몰린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시리아를 맹공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각 15일 레바논 동부에서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특수작전부대 라드완 소속 목표물을 공격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레바논 동부 베카 지역 내 헤즈볼라 테러 목표물을 향해 다수의 공격을 시작했다"며 "공격받은 시설은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공격을 위해 대원을 훈련하는 데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도 "헤즈볼라와 협정을 준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레바논 정부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라며 "이 지역에서의 무기 보관과 테러 활동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합의의 명백한 위반이자 미래의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레바논 국영 뉴스통신은 이스라엘군이 동부 베카 계곡의 시리아 난민 캠프를 공격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이날 공습을 "중대한 긴장 고조"라고 규탄하며 레바논 정부에 휴전 협정 준수를 위한 단호한 조치를 촉구했다.
이스라엘군은 또 부족 간 유혈 충돌로 100명 안팎이 숨진 시리아 남부의 드루즈족이 주로 거주하는 스웨이다시를 이날 공격하기도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카츠 국방장관은 공동성명을 내고 스웨이다 공격을 확인하며 "시리아 정부가 드루즈족을 해치지 않도록 막고 이스라엘 접경 지역의 비무장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에도 시리아 내 드루즈족 보호를 명목으로 스웨이다주 사미 마을 근처에서 시리아 정부군 탱크 수십 대를 공습했다.
카츠 국방장관은 전날 "시리아 정권에 대한 명확한 경고로 시리아 내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