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특별대책기간(7.15.~8.17.)을 맞아, 도내 해수욕장‧하천‧유원지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예방 홍보 방송을 추진한다.
□ 이번 예방 방송은 도내 18개 시군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 145개소(해수욕장 55개소, 하천 84개소, 유원지 6개소)를 통해 진행되며,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 민방위 경보시설은 민방위 사태나 각종 재난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며, 기존에도 산불 예방, 기상특보 주의사항 등 재난 관련 방송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왔다.
□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한 수상안전사고 예방 방송이 피서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사고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경보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