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나흘 전 인적 쇄신 대상을 지목한 윤희숙 혁신위원장.
하지만 당 지도부는 곧바로 선을 그었고.
전직 지도부 인사들은 서로의 책임으로 미루며 갈등을 빚었다.
그사이 친윤계 의원들이 주최한 공개 행사에 당 지도부 등이 대거 참석했고.
탄핵 반대 인사가 윤 전 대통령 옹호 발언도 했다.
결국 사흘 만에 윤희숙 위원장이 다시 칼을 빼들었다.
쇄신 대상 4명을 호명하며 거취 결단을 공개 요구했다.
당헌에 명시된 계파 활동 근절도 전원 서약하라고 촉구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즉답을 피했고.
윤상현 의원은 "기꺼이 희생할 준비가 돼 있다", 장동혁 의원은 "윤 위원장의 오발탄"이라는 반응만 내놨습.
국민의힘은 오는 20일 의원총회에서 혁신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인데, 당내 다수의 부정적 기류 속에 반성과 쇄신은 점점 멀어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