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권을 뺏길 정도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홈런 선두다운 실력으로 몬스터월까지 넘기며 홈런 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삼성 디아즈의 전반기는 말 그대로 환상 그 자체였다.
때리고, 또 때려낸 홈런만 해도 무려 29개.
2위 그룹과 9개 차의 기록으로 홈런 부문 1위.
타점에, 장타율까지, 타격지표 3개 부문에서 최고다.
왼쪽 골반에 힘을 모았다가 다리를 내리면서 배트가 나올 때 순간적인 폭발력을 뿜어내는 레그킥으로, 전형적인 홈런 궤적을 만들어낸다는 게 전문가들이 꼽은 장점이다.
리그 중반에 합류한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시즌엔 전 경기 출전을 하면서 3경기 당 한 개의 홈런을 생산했다.
산술적으로는 올 시즌 47개 홈런이 예상되지만, 몰아치기에 능한 만큼 외국인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 달성도 가능하다.
두 시즌 연속 200안타 돌파를 노리는 롯데 레이예스와 개막 최다 연속 선발승을 이어가고 있는 한화 폰세 등 외국 선수들의 기록 도전이 후반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