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쿄의 한 식품업체, 카카오콩 가격이 크게 오르자 초콜릿 제품 40개 품목의 성분을 변경했다.
이 제품은 명칭이 '준 초콜릿 과자'로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카카오 성분이 35% 이상이면 '초콜릿 과자', 15% 이상은 '준 초콜릿 과자'로 분류된다.
카카오버터 사용량을 줄이고, 대신 해바라기유와 기름야자유 등을 써서 초콜릿처럼 체온에 가까운 온도에서 녹도록 개발했다.
히로시마의 한 식품업체는 카카오콩 없이도 초콜릿 맛을 내는 과자를 개발했다.
주재료는 볶은 우엉.
분석 결과, 초콜릿 향의 성분과 유사한 점이 많았다고 한다.
볶은 우엉에 설탕 등을 더해 초콜릿과 비슷한 풍미를 구현해 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