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 이스라엘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습한 것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시리아의 회의 소집 요청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에 따라 이르면 현지시각 17일 안보리 회의가 소집될 전망이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각 16일 성명을 내고 "다마스쿠스에 있는 시리아 정권의 대통령궁 인근 군 본부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습으로 시리아 국방부와 인접한 4층 건물 일부가 부서졌다.
이날 공습으로 다마스쿠스에서 최소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보건부는 밝혔습니다.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와 데라도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았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공격에 대해 시리아 남부에서 정부군이 드루즈족을 폭력적으로 탄압했다는 주장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시리아 수도 폭격에 따른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에 대해 규탄한다고 밝혔다고 스테판 뒤자리크 대변인이 전했다.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스라엘과 시리아) 양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상황을 종료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