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자지구 북부 알시파 병원에 부상자들이 쉴 새 없이 이송된다.
흰천에 덮힌 채 차가운 바닥 위에 눕혀진 희생자 곁에서 사람들은 오열한다.
현지 시각 20일 가자 곳곳에서 구호품 배급 현장에서 이스라엘군이 탱크를 동원한 공격을 벌였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구호품을 구하려다 사망한 가자 주민이 하루 동안 80명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가자지구 내에서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은 지상전을 확대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중부 데이르알발라 일대 주민들에게 즉각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데이르알발라는 인질 억류 지역으로 판단돼 하마스의 처형 우려로 이스라엘은 그 동안 공격을 피해왔다.
하지만 최근 휴전 논의가 또다시 교착되며 이스라엘군은 지상전 확대를 통해 하마스에 대한 고강도 무력 압박에 나선 걸로 보인다.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지상전 확대로 하마스는 더 심각한 고통에 빠질 거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