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홋카이도 구시로시 수산물 시장.
올해 첫 경매에서 꽁치 1kg이 한화 약 230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된 꽁치는 직판장에서 한 마리 당 47만 원에 판매됐다.
2008년 30만 톤이던 꽁치 어획량은 2023년, 2만 6천 톤으로 급감했다.
가격도 4배 넘게 올랐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주요 어장이 일본 근해에서 북태평양 공해로 멀어진 데 원인이 있다.
일본은 그간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꽁치 어선의 용적량을 200톤 미만으로 제한해 왔는데, 이 정도 규모로는 냉동설비 등의 부족으로 장거리 조업이 어렵다.
이에 따라 일본 수산청은 꽁치잡이 어선을 대형화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검토할 방침이다.
중국과 타이완은 이미 천 톤이 넘는 대형 어선으로 공해에서 꽁치 어획량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