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 (주)샘컴퍼니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전 아내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자녀들을 돌보면서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1993년 제작된 고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극 중 다니엘이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빠르게 변신하는 20회의 ‘퀵 체인지’가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주인공 ‘다니엘’ 역에는 배우 황정민이 2015년 ‘오케스트라 피트’ 이후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2022년 초연 때 같은 역할을 맡았던 배우 정성화와 뮤지컬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서 활약한 정상훈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