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23일) 서울 강변테크노마트 휴대폰 집단 상가를 방문해,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 폐지 후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통법 폐지 후 통신사·휴대폰 유통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의견을 듣고, 휴대폰 단말기 지원금 등 계약 내용에 대한 이용자 고지와 계약서 명시 사항 등이 준수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휴대폰 유통점 대표, 이동통신사, 방통위 담당 국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선 제도 변경 관련 유통망 교육 및 전달 현황, 현장에서의 이용자 안내 및 불편 사항 등이 논의됐다.
간담회 이후에 방통위 측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집단 상가 내 판매점들을 방문해, 계약서에 지원금 기재 여부와 이용자 대상 중요사항 등이 제대로 안내되는지 등을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앞서 방통위는 시장 혼란과 불법‧편법 영업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전국 유통점을 대상으로 정당한 판매 자격인 사전 승낙서 게시 여부와 계약서상의 이용자 안내 및 명시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하고 있다.
방통위는 다음 달까지 집중 시장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