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후반 추가시간 임창우가 서울을 무너뜨리는 극장골을 터뜨리고 보여준 상의 탈의 세리머니.
소꿉친구인 남태희의 K리그 데뷔골 세리머니를 따라 한 거였는데, 정작 남태희는 경고 누적 징계로 이날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결장을 재충전의 기회로 생각할 법도 한데, 경기 출전이 이렇게 간절한 이유.
선수 생활 막바지인 자신에게 도전의 기회를 준 제주의 잔류에 누구보다 진심이기 때문이다.
절실한 마음의 'K리그 2년 차' 남태희는 올 시즌 22경기 3골과 4개의 도움으로 팀 내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카타르 메시'로 10년 넘게 중동 무대를 호령하고, 벤투 감독 시절 '황태자'로 불릴 만큼 화끈한 기술력을 선보이고도 정작 카타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던 아쉬움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제주의 '주황 메시'로, 팀의 잔류와 그 이상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