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히틀러를 찬양하는 노래로 논란이 됐던 미국의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가 우리나라를 찾았다.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많았던 공연이다.
지난 토요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카녜이 웨스트'의 단독 공연이 진행됐다.
카녜이의 한국 공연은 당초 지난 5월 열릴 예정이었지만 카녜이가 '히틀러 만세'라는 제목의 신곡으로 논란에 휩싸여 공연을 불과 2주 앞두고 한 차례 취소된 바 있다.
이후 주관사가 바뀌는 등 우여곡절 끝에 공연이 재개됐고 이날 현장에는 2만 5천 명의 관객이 몰렸다.
공연 중 카녜이는 나치와 관련된 일부 가사를 묵음으로 처리하는 등 논란을 최소화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최근 호주와 유럽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선 카녜이 웨스트의 비자를 취소하거나 공연장 대관을 거부하는 보이콧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