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장에서 직원들이 방진복을 입은 채 휴대전화 조립에 바쁘고, 전시장엔 북한의 대표 휴대전화인 '평양 시리즈'가 눈에 띈다.
이 사업가는 북한 측과 회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다른 사업가는 "사업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글과 함께 북한의 아연-동 광산을 방문했다며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베이징의 북한 대사관 앞 상가도 활기를 띠고 있다.
상가 밖까지 물건이 이렇게 쌓이는 건 교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중국이 연수생 비자를 풀어주면서 북·중 간 인적 교류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북·중 간 열차 운행도 재개될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단둥 지역 북-중 무역상은 "북한 주재원, 이른바 '상주'가 늘고 있다"며 "최근 북한의 국제 화물 담당자 10여 명이 추가로 단둥에 도착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북·중 관계가 반전 조짐을 보이는 데엔 미국의 압박 속에 북한을 활용하려는 중국과 물자를 공급받으려는 북한의 계산이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